'런닝맨' 멤버들, 동두천 매력에 푸욱...김종국은 "나중에 와이프 데리고 올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9 1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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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멤버들이 동두펀 매력에 빠졌다.


19일 오후 6시 30분 그려진 SBS '런닝맨'에서는 동두천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두천에 멤버들이 모였다. 멤버들은 동두천에서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특히 멤버 중 양세찬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동두천의 아들"이라며 반겼다. 이후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시댁 온 거야 시댁"이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이에 "어머님 계시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이후 멤버들은 양세찬에게 동두천에 뭐가 유명하다고 물었고. 동두천에 부대찌개, 수제버거도 유명하고 정주리, 유민상 등이 있다고 했다. 레이스를 시작하고 거리를 거닐던 김종국은 외국과 같은 동두천 거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종국은 "나중에 결혼하면 와이프 데리고 올 거다"며 마음에 쏙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나는 지금 와이프 있어서 데리고 올 수 있다"며 "아내가 가자고 했으면 거길 왜 가냐고 그랬을 텐데 와 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전소민 역시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동네"라고 했고 김종국은 "이태원보다 힙하다 너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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