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오창석, 기자회견 막기 위해 김규선 납치...위험에 빠진 장서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7 19:40:57
  • -
  • +
  • 인쇄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김규선을 납치한 가운데 장서희가 위험해졌다.


2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88회에서는 유지호(오창석 분)가 정혜수(김규선 분), 유인하(이현석 분)가 기자회견 갖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희영(주새벽 분)은 db지호에 정혜수와 유인하가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안희영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민선정(김선혜 분) 씨가 밝히려고 했던 내용들이 주제일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유지호는 "당장 막아라"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고 소리쳤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정혜수는 정민자(오윤홍 분), 민선정 사망사건 진실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혜수는 기자들에 "두 분은 모두 억울하게 죽음을 당했다"며 "정민자 씨는 뺑소니로 위장된 타살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갑자기 정혜수의 마스크가 꺼졌고 정전사태가 벌어졌고 결국 정혜수는 납치됐다.

안희영이 사람들을 동원해 정혜수를 납치했고, 끌려가는 정혜수를 설유경(장서희 분)이 가로막았다. 이어 설유경은 정혜수를 향해 날아오는 흉기를 확인하고 몸을 날려 정혜수를 지켰지만 본인이 다쳐 수술을 받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