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반효정 찾은 한지완, 오창석 언급하며..."절대 포기 못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1 19: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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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반효정에게 오창석을 원한다고 밝혔다.


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0회에서는 마현덕(반효정 분)ㅇㄹ 찾아간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마현덕에게 찾아가 "과거 설유경(장서희 분)을 천하그룹 최대 주주로 만들기 위해 아폴론의 대주주를 설유경으로 조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마현덕은 "대체 나에게 원하는 게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세영은 "유지호(오창석 분)을 원한다"며 "재결합을 원하는건 아니고 그냥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못가게 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후 정혜수는 천하패션 쇼텔라쇼2 품평회를 열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주세영은 품평회로 향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스텔라 정이 제 디자인을 도용했다"며 디자인등록증을 보여줬다.

하지만 유인하(이현석 분) 역시 맞서며 "저 등록증은 가짜다"며 먼저 등록한 디자인등록증을 보여줬다. 설유경은 이에 "여기 있는 작품은 스텔라정 작품이 맞다"며 "오늘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으로 제 딸을 소개하겠다"고 하더니 정혜수의 손을 잡았다. 이어 "스텔라정이 제 친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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