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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사고를 당해 죽을 위기에 처했다.
1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9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를 살해 시도한 강지호(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반효정 분)은 정혜수(김규선 분)가 출소하는 날 주범석(선우재덕 분)에게 "뒷배가 되어줘야 겠다"며 "내게도 주 총장에게도 귀찮은 존재를 치워버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현덕은 "주 총장에게는 위기 정도가 아니라 당장 옷을 벗거나 철창행이다"며 "천기누설은 봉인하는 게 최선이다"고 말했다. 이는 유인하(이현석 분)이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하게 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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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교도소를 나온 정혜수 앞에 유인하가 나타났나 두부 과자를 건네며 "고생했다"며 "오늘 설유경(장서희 분)이랑 저녁 약속 있다고 해서 내가 데려다주고 싶었는데 한 시간 뒤에 미팅이 있어서 같이 못가니 택시 불러놨다"고 했다.
이와중에 정혜수를 발견한 주세영(한지완 분)은 차를 거칠게 몰았다. 정혜수를 해치기 위해 차를 몰던 주세영은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망가진 거지"라고 하며 핸들을 틀었다.
하지만 택시를 탄 정혜수는 강한별(권단아 분)을 떠올렸고 트럭이 다가와 차를 쳐버렸다. 이를 발견한 주세영은 깜짝 놀랐고 멀리서 이를 지켜보던 강지호(오창석 분)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며 "이 방법이 최선이다"고 생각했다.
주세영은 강지호를 발견했다. 이와중에 설유경은 오지 않는 정혜수를 기다리며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쓰러진 정혜수 곁에 누군가 다가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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