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정선혜, 이현석♥김규선 약혼식에 환각에 취해 그만...옥상 추락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0 1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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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선혜가 사망하고 말았다.


2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83회에서는 민선정(김선혜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장서희 분)은 긴장하는 민선정을 위해 죽을 준비했고 이경원(신수호 분)은 설유경이 준비한 죽을 민선정 대기실 식탁 위에 뒀다.

그러자 강지호(오창석 분)는 기자회견을 막기 위해 안희영(주새벽 분)에 민선정의 죽을 바꿔치기하라고 했다. 이에 안희영이 민선정의 죽을 바꿔치기했다. 앞서 유지호는 마현덕(반효정 분)에게 버섯가루로 만든 환각제를 받은 바 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안희영이 바꿔치기한 죽을 먹은 민선정은 갑자기 환각 증세를 보이더니 옥상으로 올라갔다. 민선정은 환각에 취한 듯 옥상 난관에 섰다.

그런가하면 유인하(이현석 분)과 정혜수(김규선 분)는 연락이 되지 않은 민선정을 찾았고 옥상에서 이런 민선정을 목격했다.

유인하는 난관 위에 서있는 민선정을 보고 놀라 "엄마"라고 소리쳤지만 민선정은 그대로 아래로 추락했다. 유인하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민선정을 안고 절규했고 그런 모습을 유지호가 바라보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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