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연정훈, 한가인과 다음생 결혼은..."그쪽에서 안한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2 19: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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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궁으로 간 멤버들이 눈길을 끈다.


12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유산을 지켜라'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창덕궁의 '희정당'을 찾은 멤버들은, 운전왕을 뽑기 위한 팀별 미션을 마주하고 팀별로 맞춤형 전략을 계획하는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다.

미션은 같은 팀 멤버를 밀차에 태운 후 빠르게 끌어 결승선에 들어와야 하고 그뿐만 아니라 앉아있는 멤버 또한 물이 가득 담긴 컵을 조심히 들고 와야 하기 때문에 밀차를 끌고 오는 운전자의 능력치가 중요한 상황이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고난도 운전 코스에 여섯 남자는 패닉 상태에 빠지고 엉망진창 대 환장의 모습이 펼쳐지면서 치열한 접전을 예고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그런가하면 김대희가 꼰대왕으로 특별출연해 멤버들과의 콩트를 진행하며 연정훈을 향해 "다음 생에 태어나도 절세가인과 혼인할 거냐"고 물었다.

연정훈은 잠시 당황하더니 "그쪽에서 안 한다고 한다"고 했다. 앞서 한가인이 다른 방송에서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문세윤은 옆에서 "기사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연정훈은 "살얼음을 걷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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