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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정리해고를 당하게 됐다.
2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4회에서는 천하 패션 정리 해고 대상자가 된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강지호(오창석 분)의 정기 연설회장에서 진실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려 했지만 영상이 재생되지 않아 당황했다. 이에 주세영은 안희영(주새벽 분)에게 따지고 들었다. 이에 안희영은 "왜 내가 그쪽 일만 한다고 착각하는거냐"며 "전 주인 갈아탈 때가 됐고 부하 대하는 예의 부터 갖추라"고 했다.
모든 것을 지켜보던 설유경(장서희 분)은 정혜수(김규선 분)와 유인하(이현석 분)에게 강지호 검사 옷을 벗기게 해주겠다고 했다. 이에 유인하는 검찰 정기 인사회장에 강지호가 고성재(김시헌 분)에게 유민성(송영규 분)을 해치라고 지시하는 녹음을 틀었고 당황한 강지호는 모함이라고 고함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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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후 주세영은 정혜수를 찾아 "강지호를 한 방 먹여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러 왔다"고 말했다. 정혜수는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했고 이에 주세영은 "그 일이 나와 유지호를 이혼시키고 유지호를 가진 다음에 버리는 것도 포함돼 있냐"며 "난 쉽게 이혼해 줄 생각이 없다"고 했다.
이에 정혜수는 "버텨봤자 소용없고 유지호는 이미 널 버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주세영은 "도장 찍었다고 이혼했다고 모든 게 끝나는 거면 남자, 여자 참 쉽게 끝나겠지 너도 알잖냐"라며 "널 죽이려고까지 한 남자 굳이 다시 빼앗아야 할 건 뭐냐 나같으면 자식을 12명 낳아 키웠어도 날 죽이려 한 남자 다시는 안 만나고 죽이고 만다"고 했다.
정혜수는 "주세영 씨 그만 나가주시라"며 "정리하려면 바쁠 텐데 주세영 씨는 한 달 뒤 정리해고 대상자다"고 했다. 무슨 소리냔 말에 정혜수는 "천하 패션의 품위를 떨어뜨린 직원은 해고 사유에 해당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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