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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오창석을 설득했다.
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5회에서는 유지호(오창석 분)을 설득하는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반효정 분)이 유지호(오창석 분)에게 설유경을 없애라고 했다. 이에 유지호는 안희영(주새벽 분)에게 설유경 납치를 했다. 납치된 설유경은 유지호를 강지호라고 부르며 화를 냈고 유지호는 설유경에게 "날 강지호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아주 거슬렸다"며 "그렇게 부를 수 있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 될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설유경이 "사람 그렇게 쉽게 못 죽인다"며 "넌 두 번이나 실패했다"라고 했다. 하지만 유지호는 "당신이 첫 번째 성공을 장식해 주면 되겠다"며 "관도 짜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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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후 안희영에게 설유경은 마현덕, 강지호, 주세영(한지완 분) 중 누구를 따르냐며 "어떻게 그렇게 매번 바뀌냐"고 물었다. 그러자 안희영은 설유경 뺨을 때리며 "마 회장이든 유지호든 설유경 널 빨리 해치라고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며 "이 고운 얼굴에 칼자국이 나도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당신을 사랑할까"라고 말했다.
설유경은 "주범석 때문에 나에게 이러냐"고 했고 안희영은 "아니 난 당신이 가진 모든 걸 가지고 싶다"며 "단숨에 죽여줄 수도 있는데 날 화나게 하지 말라"고 했다. 설유경은 "내 자리 탐냈던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됐는지 아냐"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했다.
또 설유경은 유지호에게 "언제까지 마 회장 개로 살 거냐"며 "내가 주인이 되게 해 주겠다"고 했다. 이어 "네가 평생 유지호로 살 수 있게 해 주겠다"며 "네가 평생 유지호로 살 수 있는 방법은 마 회장 죽이고 네가 유심원 주인이 되는 거다"고 설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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