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반효정의 행동에 수상함을 느꼈다.
1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8회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이 마현덕(반효정 분)의 요양원을 찾아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은 설유경을 본명 '유민주'라고 부르며 "엄마가 얼마나 찾았는데 이제 오냐"고 물었다. 이에 설유경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비명을 지르고 경악했다.
마현덕은 설유경에 "우리 꽃구경 갈까 우리 놀이공원 가자"며 설유경에 다가갔다. 설유경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괴로움에 병원 밖을 뛰쳐나왔다. 이후 설유경은 "마현덕 진짜 알츠하이머였나"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후 설유경이 병실을 벗어나자 마현덕은 표정을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주세영(한지완 분)과는 멀쩡하게 대화해 알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주세영은 그림을 그리는 마현덕에 "유치원생들처럼 색연필로 그림을 다 그리시고 누가 보면"이라고 말을 이으려 했다. 그러자 마현덕은 "치매 환자인 줄 알겠다"며 "진짜 치매 노인네 되면 너 양딸 삼은 거 모를까 봐 그러냐"고 했다.
이어 "너야말로 까마귀 고기 먹었냐"며 "종소리 하길래 양딸 삼았더니 네가 왜 떡하니 유심원 차지하고 난 나 몰라라 하다니 유지호(오창석 분) 내치라 했더니 함흥차사냐"고 따졌다. 이에 주세영은 "더 급한 일이 생겼다"며 "팜므파탈에 문제가 생겼는데 유지호가 한강 캐피털에 투자금을 6천억을 받았는데 담보로 주식까지 맡겼다더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