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한지완 파양당하고 오창석, 김규선에 청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0 1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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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파양당한 가운데 오창석은 김규선에게 청혼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8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와 유인하(이현석 분)가 사촌 관계가 아니란 사실이 드러났지만 유지호(오창석 분)이 정혜수에게 청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선정(김선혜 분)은 유인하와 정혜수를 불러 반지를 선물하며 두 사람이 사촌이 아니라는 말을 직접하지 못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한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유지호와 주세영(한지완 분)은 정민자(오윤홍 분) 사고 진실을 알고 있는 민선정을 처리하기로 입을 모았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가운데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설유경(장서희 분) 주세영을 파양하고 정혜수를 호적에 올리자고 제안했고 설유경은 주세영을 찾아가 파양을 선언했다.

이후 유지호는 유인하에게 정혜수에게 프러포즈를 하겠다고 했다. 이어 유지호는 정혜수에게 반지를 내밀며 "우리 결혼하자"며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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