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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반효정을 협박했다.
1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2회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이 유민성(송영규 분) 사고의 배후로 지목되자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성 사고 참고인으로 소환된 주세영이 마현덕(반효정 분)을 찾아가 무릎 꿇고 도와 달라고 했다. 이에 분노한 마현덕에게 주세영은 "감옥에 가느니 회장님 손에 죽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세영은 "회장님이 제 엄마 차용숙(정소영 분)을 치워버린 것처럼 유인하(이현석 분)를 위해 유민성을 대신해 치우려했던 것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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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말에 분노한 마현덕은 주세영의 뺨을 때리고 멱살을 잡더니 무슨 소리냐며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주세영은 끝까지 살인을 지시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주세영은 "브레이크 조작만 지시했을 뿐 누군가 의식불명인 유민성의 호흡기를 뗐고 그 사람이 진범"이라며 "감옥에 가도 혼자 가지 않는다"라고 협박했다.
이후 강지호는 주세영에 "유민성 대표 사고 참고인으로 협조 요청 부탁드린다"고 했다. 주세영은 "참고인? 내가 그따위 걸 받아들일 것 같냐"며 화를 냈다. 주세영은 "네가 날 유민성 사고 배후자로 만든 걸 모를 줄 아냐"며 "날 감옥에 처 넣으면 정혜수(김규선 분)가 널 받아준다더냐"고 했다. 그러자 강지호는 "주세영 너는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더 무서운 여자였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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