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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분노했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3회에서는 정민자(오윤홍 분) 죽음의 진실을 알게된 정혜수(김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는 안희영(주새벽 분)을 통해 마현덕(반효정 분)가 정민자 사고와 연관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지호(오창석 분)와 주세영(한지완 분)은 설유경(장서희 분)을 함께 끌어내리자고 했고 이때 주세영은 유인하(이현석 분)에게 마현덕의 동영상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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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어 유인하는 마현덕이 정민자를 헤쳤다는 것을 알고 "저 이제 정혜수 어떻게 보냐"며 "어떻게 손자가 사랑하는 여자의 고모를 헤칠 수 있냐"고 소리치며 눈물을 흘렸다. 마현덕은 유지호가 동영상 원본을 삭제하지 못했다고 하자 "후계자 공식 인정 허락 못 한다"고 했다.
이에 유지호는 동영상을 보여주며 지금까지 치부를 지켜준 효심 깊은 손자라고 했고 정혜수는 마현덕이 정민자를 방치하고 뺑소니 사고사 위장했다고 알게됐다. 분노한 정혜수는 "악마"라고 소리쳤다. 이어 정혜수는 정민자 유품을 꺼내며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하라"고 외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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