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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장서희를 겨냥해 기사를 터트렸다.
2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43회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이 정혜수(김규선 분)가 퍼뜨린 기사를 확인하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은 자신의 기사를 읽고 분노해 책상에 놓여있는 물건들을 내던지며 를 냈다. 이를 본 주세영(한지완 분)은 설유경에게 다가가 "엄마 괜찮냐"며 걱정했다.
설유경은 "다 사실은 아니다"며 해명했다. 이에 주세영은 "지금 내 걱정할 때냐"며 설유경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설유경은 주세영에 "누가 한 짓일까"라고 물었고 주세영은 "누구겠어. 정혜수지"라고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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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주범석(선우재덕 분)은 설유경의 기사를 보고 "감히 법무부장관 와이프를 모욕하다니"라며 분노했다. 이에 강지호(오창석 분)는 "지라시에 불과하다"며 달랬다.
주범석은 "모함이디"며 "모독이라고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어"라고 전했다. 강지호는 "이럴 때일수록 냉정해지셔야 한다"고 했다. 설유경은 이런 상황을 모른 채 주범석에게 "당신 명예와 자존심을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사과했다. 주범석은 "그게 왜 당신 탓이냐"고 했다.
이어 "세상 사람들 다 떠들라고 해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내가 이렇게 당신을 전적으로 믿고 있다"고 걱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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