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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한지완을 파양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6회에서는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주세영(한지완 분)을 파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정(김선혜 분)이 설유경(장서희 분)을 찾아가 강공숙(유담연 분)에게 들은대로 정민자(오윤홍 분) 사건의 진짜 범인은 주세영이라고 말했다.
왜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설유경은 "주세영이 진범이라는걸 안다면 정혜수(김규선 분)가 어떻게 나올 거 같냐"며 "나도 정혜수랑 유인하(이현석 분)이 서로 사랑하는 거 아니까 두 사람을 위해 묻어두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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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한편 주범석은 주세영을 불러 파양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더는 딸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주세영은 "난 이제 엄마도 아빠도 없다"고 이를 갈며 유지호(오창석 분)를 찾아갔다.
유지호는 주세영에게 민선정 입단속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시각 민선정이 정혜수, 유인하에게 반지를 선물했고 그 모습을 유지호가 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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