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선우재덕, 결국 한지완 파양 선언..."딸로 인정 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9 19: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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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한지완을 파양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6회에서는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주세영(한지완 분)을 파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정(김선혜 분)이 설유경(장서희 분)을 찾아가 강공숙(유담연 분)에게 들은대로 정민자(오윤홍 분) 사건의 진짜 범인은 주세영이라고 말했다.

왜 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설유경은 "주세영이 진범이라는걸 안다면 정혜수(김규선 분)가 어떻게 나올 거 같냐"며 "나도 정혜수랑 유인하(이현석 분)이 서로 사랑하는 거 아니까 두 사람을 위해 묻어두자"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한편 주범석은 주세영을 불러 파양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더는 딸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주세영은 "난 이제 엄마도 아빠도 없다"고 이를 갈며 유지호(오창석 분)를 찾아갔다. 

유지호는 주세영에게 민선정 입단속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시각 민선정이 정혜수, 유인하에게 반지를 선물했고 그 모습을 유지호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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