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김규선, 쓰러진 장서희 앞에서 오열...눈 뜬 장서희 깨어나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1 19:40:27
  • -
  • +
  • 인쇄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깨어났다.


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0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를 위해 나서다 쓰러진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이 혼수상태에 빠지자 유지호(오창석 분)와 주세영(한지완 분)은 마현덕(반효정 분)을 진범으로 지목하며 자신들의 죄를 빠져나가기 위해 애썼다. 이때 정혜수는 깨어나지 못한 설유경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깨어만 나신다면 더는 미워하지도 않을 거고 원망하지도 않을거다"며 "그냥 살아만 계셔주시라"며 엄마를 부르짖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와중에 유인하(이현석 분)는 유지호, 주세영이 마현덕을 범인으로 몰아 감옥에 가게 한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유인하는 유지호에게 따졌고 유지호는 "핏줄도 아닌 게 어디서 감히 훈계질이냐"며 맞섰다. 이에 유인하는 "훈계로 끝날 거 같냐"며 "경고하는데 회장님이 네 수를 알고 계신 게 커 내가 핏줄이 없겠지만 회장님께 사업적으로 보고 배운 건 새겨졌다"고 했다.

이때 정혜수 앞에 택배가 와서 정혜수는 택배를 뜯었고 USB가 들어 있었다. USB를 연결해 영상을 본 정혜수와 유인하는 주세영이 범인이 될 수 있는 증거라고 소리쳤다. 이와중에 병원에 누워있던 설유경가 눈을 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