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수감된 반효정과 디자인 유출 당한 김규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19: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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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오창석과 결국 이혼했고 반효정은 수감됐다.


3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9회에서는 이혼한 유지호(오창석 분),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반효정 분)이 주가조작 및 분식회계 혐의로 긴급 체포됐고 이에따라 유지호도 회장 자격이 박탈됐고 설유경(장서희 분)이 임시회장이 됐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수감된 마현덕은 면회를 온 유지호에게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설유경 손바닥 안에 있는 한 내가 나갈 방법이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아주 잠깐 뿐이니 고개 숙인 척 하고 나한테 맡겨라"고 했다.

이가운데 스텔라 정 쇼2'를 앞두고 정혜수(김규선 분)의 디자인이 유출됐고 신생회사 '포이즌'에서 정혜수의 디자인을 이용해 먼저 옷을 출시했다. 포이즌의 실소유주 주세영(한지완 분)은 조예서를 포이즌 대표 마드모아젤 조로 내세웠다.

포이즌 실소유주가 주세영이라는 걸 알게 된 유지호는 정혜수와 만났다. 그는 정혜수에게 주세영의 정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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