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장서희, 김규선 관련 사고 한지완 의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0 19: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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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한지완에게 김규선 사고를 추궁했고, 현장에 주새벽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41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 교통사고를 조사하다 주세영(한지완 분)을 의심하는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 사고의 범인으로 의심받던 설유경이 사건 현장 영상을 보게됐다. 그러다 그곳에서 주세영을 목격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설유경은 주세영에게 "왜 찍혔는지 설명해 보라"며 다그쳤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어떻게 알았냐는 정혜수에게 설유경은 "그날 네가 뭘 했는지 그게 중요하지 정혜수 사고 네가 했냐"고 물었다. 주세영은 "아니다"라며 "정혜수 가석방으로 출소되면 내가 범인이라고 밝혀질까 봐 그런거다"고 했다.

주세영은 이어 "사실 정혜수를 죽이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다"며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세영은 강지호(오창석 분)가 현장에 있다는 이야기는 하지않은 채 설유경에게 현장에서 안희영(주새벽 분)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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