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반효정, 한지완 이야기 듣고 분노..."오창석이 가짜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3 19: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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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효정이 혼란에 빠졌다.


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3회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에게서 유지호(오창석 분)가 가짜 손자라는 사실을 듣게 된 마현덕(반효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마현덕에게 유지호가 가짜 손자라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마현덕은 믿지 못하고 "죽지 못해 안달 났냐"고 화를 냈다. 이에 주세영은 "유인하(이현석 분)도 한평생 진짜 손자라고 알고 사셨잖냐"며 "진실을 알려준 저에게 오히려 고마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충격받은 마현덕은 "유지호마저 내 새끼가 아니라니 주세영이 내 마음을 흔들어놓으려는 거다"고 하며 혼란스러워했다.

마현덕은 진선미(양지원 분)에게 "비서 입 무게는 천근만근이어야 한다. 검사 한 가지 해봐야겠다"며 "유지호와 죽은 내 아들 유민성(송영규 분)과 해보라"고 했다.

안희영(주새벽 분)은 이후 유전자 검사센터를 나오는 진선미를 감시했고 마현덕이 유전자 검사를 시도한 것을 유지호에게 말했다. 이어 설유경(장서희 분)은 주세영이 움직인 것을 파악하고 "유지호가 가짜라는 걸 밝힐 때가 됐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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