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하락 여전
- 대형주 순환 상승 바람직
- 테슬라와 애플 상승 출발 예상
우리 증시가 2610선을 넘기며 장을 마감했다. 기관의 매수가 강하게 들어왔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였으나 LG에너지솔루션과 기아가 1%대 상승세를 보였고, POSCO홀딩스를 비롯해 LG전자, KB금융, 현대모비스 등 중대형주들의 고른 상승이 시장을 안정되게 만들어 주었다. 코스닥은 HLB, 카카오게임즈 등이 1%대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JYP Ent., 펄어비스 등은 1%대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국 증시의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양상이었는데, 미국 고용보고서를 통한 경기침체 우려 완화와 골디락스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여러 차례 강조했듯 대형주들의 선순환이 중요한 시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가 중요하나 지나친 의존은 시장의 질적 저하를 가겨올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강세를 유지했지만 에코프로와 엘앤에프는 조정을 받았는데 변동성이 줄어드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인다. 2차전지주들도 조정이 깊었던 만큼 조금 더 안정된 흐름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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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조정을 보였으나 LG에너지솔루션, 기아 등이 상승하며 지수를 떠받쳐 준 하루였다. (사진=연합뉴스) |
미 지수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와 애플이 시간외에서 1% 남짓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마존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알파벳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미국은 ISM 비제조업구매자비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미 금리 동향과 JP모건, 웰스파고,BoA 등 대형 금융주의 흐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환율은 안정된 흐름 속에 달러 당 1306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73.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오늘도 부진한 거래 속에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리플과 솔라나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은 3536만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증시도 엔비디아 등 반도체 종목들 외의 대형주 순환 상승이 필요하다고 보이며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등의 흐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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