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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지섭이 자신을 인질로 삼으로 했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99회에서는 강태풍(강지섭 분)이 윤산들(박윤재 분)에게 자신이 인질 역할로 나서겠다며 강백산(손창민 분)의 비자금 장부를 빼내야 한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풍은 윤산들에게 "날 인질로 삼으라"며 "아버지한테 비자금 장부가 있는데 날 인질로 삼아서 그걸 받아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산들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자 강태풍은 "우리 아버지가 너한테도 말했다고 했지 않냐"며 "내가 아버지의 꿈이자 르블랑의 미래라고 그래서 나여야 한다는 거다"고 했다. 이어 "그 비자금 장부 아버지 목숨과도 같은 거니까 그걸 맞바꿀 수 있는 가치는 나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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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하지만 윤산들은 "다른 방법이 있을 거다"며 "어떻게든 그 집에 들어가서 장부만 찾으면 될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강태풍은 "그건 불가능하다"며 "비자금 장부는 지하실 금고에 있고 잠금장치가 돼 있는데 지문 인식이다"고 했다. 이어 "나도 몇 번 시도 해봤는데 방법이 없다"며 "그 문을 열 사람은 아버지 뿐이니까 아버지가 직접 그 장부를 꺼내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마대근(차광수 분)이 날 납치한 것처럼 꾸며서 그 장부를 받아내라"며 "적은 적으로 물리쳐야 한다"고 했다. 이후 은서연(박하나 분)은 병실에 누워있는 강태풍에게 달려와 바로 껴안으며 눈물을 지었다. 이에 강태풍은 "윤산들이 우리를 도와주고 있었다"고 전했다. 은서연은 놀라 윤산들에게 "왜 말하지 않았냐"고 했고 윤산들은 "자세한 건 나중에 하고 지금은 마대근을 찾는 게 우선이다"라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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