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하나, 손창민 지하실에 가둔 가운데...박윤재, 오승아와 결혼 선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9 20:00:47
  • -
  • +
  • 인쇄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손창민을 지하실에 가뒀다.

 

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82회에서는 강백산(손창민 분)을 지하실에 가둔 은서연(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강백산을 서윤희(지수원 분)이 감금됐던 지하실에 가둬놨다. 모든 가족들이 강백산의 행방을 궁금해 하는 가운데 박용자(김영옥 분)가 강백산을 찾아냈다. 이에 남인순(최수린 분)과 강바다(오승아 분)는 경악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강백산은 남인순에게 "당신이 날 가뒀냐"고 따졌다. 이에 강태풍(강지섭 분)은 "부부싸움은 두 분이서 알아서 하시고 가자"고 했다. 이가운데 서윤희은 수술을 하다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이에 은서연은 힘들어 했고 이 장면을 윤산들(박윤재 분)이 목격했다.

힘들어하는 은서연에 다가가지 못한 윤산들은 결국 "저 강바다와 한 달 뒤에 결혼식 올리겠다"며 선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