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과 열애설' 난 미성년자 디아크, 극단적 시도 소식에..."나 아니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3 2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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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한 래퍼가 디아크라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


23일 유튜버 이진호는 영상에서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경찰 조사를 받은 '고등래퍼', '쇼미 더 머니' 출신의 10대 래퍼 A군이 디아크라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에 출연한 래퍼 A가 지난 16일 오피스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래퍼는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진호는 "취재를 통해 둘의 정체를 알게 됐는데 충격을 받았다"며 "A씨는 디아크고 B시는 이승아"라고 했다.

이승아는 가수 설운도의 딸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부터 꾸준히 열애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디아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보고 본계 열었다"며 "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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