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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가 복수를 불태웠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92회에서는 강태풍(강지섭 분)이 윤산들(박윤재 분)이 시한부라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을 위해 죽을 사서 집을 찾은 강태풍은 쓰러져있는 윤산들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의사는 강태풍에게 다른 보호자나 가족이 없다고 했는데 친구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강태풍은 의사에게 "수슬이건 약이건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다"고 했지만 의사는 "지금으로서는 약물을 이용해 버텨보는 방법뿐인데 그마저도 효과를 장담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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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이에 강태풍은 "그럼 이대로 그냥 죽어가는 거냐"고 말했다. 이때 윤산들이 나타나 "내 일에 상관 마라"고 했다. 강태풍은 "어떻게 상관을 안하냐"고 했지만 윤산들은 "더 서둘러야 한다"며 "그날까진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고 했다.
놀란 강태풍은 "너 대체 생각이 있는 거냐"고 화를 냈지만 윤산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생각한다"며 "난 강바다(오승아 분)가 그토록 원했던 결혼식에서 죽을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 네 가족들이 축제의 샴페인을 터트리는 순간 내 죽음으로 그 축배를 독배로 만들 거다"며 "모두의 앞에서 내가 누구 때문에 왜 죽어야 하는지 똑똑히 보여줄 거다"고 강백산(손창민 분)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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