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박하나를 지키려 했다.
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96회에서는 강백산(손창민 분)을 막아선 남인순(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은 은서연(박하나 분)의 정체를 알고 도자기로 은서연의 머리를 내리치쳐 해치려 했다. 이때 남인순이 등장해 막아섰다. 남인순은 은서연에게 "그러니까 내가 이 집에서 나가라고 얼마나 말했냐"며 "이렇게 된 이상 그냥 나가고 20년 전 떠난 것처럼 나가서 없는 듯 살아라"고 했다.
하지만 은서연은 "이미 늦었다"며 "강회장이 어떻게든 저를 죽이려 할 거고 이 집에 있는 비자금 장부를 찾아야 하니까 못 나간다"고 밝혔다. 이에 남인순은 "르블랑 망하게 하려고 그러냐"며 "르블랑은 강태풍이(강지섭 분) 거라 내가 그 꼴은 못 본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그러자 은서연은 "아직도 강회장 피로 물든 르블랑을 아들한테 주고 싶냐"며 "정말 위한다면 르블랑을 다시 깨끗하게 만들 생각이나 해라"고 했다. 이어 "비자금 장부 찾아서 강회장을 끌어내려야 한다"며 "그래야 이 악행을 끊어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남인순은 강태풍을 찾아가 "당장 이혼해라"며 "오늘 강바람(박하나 분) 죽어나갈 뻔했다"고 했다. 이어 "네 아버지 다 알고 있다"며 "강바람과 서윤희(지수원 분)가 유전자 검사한 걸 다 알고 있었고 당장이라도 강바람을 죽일 뻔했다"고 했다.
결국 강태풍은 은서연에게 이혼 서류를 내밀며 비자금 장부는 자신이 찾을 테니 떠나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