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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유치장에 갇히게 됐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95회에서는 경찰에 체포되는 강바다(오승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박하나 분)은 강바다에게 사무실에 들어와 천산화 개발 자료를 절도했냐고 물었고 강바다는 증거있냐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자 은서연은 "걱정마라"며 "안그래도 증거 가지고 경찰에 이미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후 강바다는 회사 로비에 있던 경찰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은서연은 "이렇게 억울해하면 안 된다"며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를 알게 된 강백산(손창민 분)은 "천산화 개발 자료를 가져오겠다고 큰소리치더니 그걸 강바다한테 시켰냐"며 윤산들(박윤재 분)에게 화를 냈다.
이에 윤산들은 "이번에 고은 쪽에서 가볍게 넘길 것 같지 않다"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고은의 업무를 방해해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백산은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해야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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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강바다는 유치장에 갇혀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때 은서연이 나타났다. 강바다는 화를 내며 "너가 날 모함한거지"라며 소리쳤다. 이에 은서연은 CCTV를 통해 강바다가 천산화 개발서류를 노리고 노트북을 훔쳤다는 증거를 확보했다며 보여줬다.
그러면서 "단순 절도가 아니라 천산화 개발 서류를 노리고 내 노트북을 훔쳤다는 증거다"며 "넌 영업 비밀 침해죄로 가중 처벌될 거다"고 했다. 하지만 강바다는 "웃기지 마라"며 "난 무서울거 없고 벌금으로 끝날거다"고 했다. 그러자 은서연은 "예전 일까지 모두 네 죄를 물을 거니까 그렇게는 안될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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