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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숙과 안홍진의 말싸움을 정수환이 듣고 말았다.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91회에서는 김도진(신정윤 분) 죽음에 대해 언급하는 차윤희(경숙 분), 심원섭(안홍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원섭은 차윤희에게 연락 해 이야기를 나누자 했다. 이에 차윤희는 회사를 가서 미팅 준비를 하겠다고 하면서 집을 나섰다.
이때 이를 본 장세준(정수환 분)은 "어디 가시냐"며 "심원섭 그 사람 만나는거냐"고 했다. 차윤희는 "조용히 하라"며 장세준을 밀치고 회사로 갔다.
이후 차윤희 앞에 나타난 심원섭은 차윤희 심기를 건드렸고 차윤희는 "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았으면 아까 그돈을 갖고 꺼졌어야지"라며 소리를 질렀다. 심원섭은 "내가 너때문에 사람을 죽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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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차윤희는 "난 그남자를 죽이라 한 적이 없다"며 "그냥 장세준이랑 엮기게만 하지 말라고 했다"고 했다. 그러자 심원섭은 "너도 사실 그 남자가 죽길 바랐지 않냐"며 "아들 장세준 앞에 걸리적 거리니까 죽길 바란거 아니냐"고 소리 질렀다.
이 모든 것을 장세준은 듣고 있었다. 차윤희는 "사실 죽길 바란 건 맞다"며 "난 내 아들 앞에 걸리적 거리는건 그 누가 됐건 다 치워 버릴 거다"고 했다. 심원섭은 속으로 "넌 내가 무슨 패를 쥐고 있는지 모른다"며 "네 며느리가 될 이영이(배누리 분) 남편이 우리가 죽인 그 남자다"라고 생각했다.
장세준은 주차장으로 뛰쳐나가 "정말 이영이 씨 남편을 두 사람이 죽인건가"라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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