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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30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형제의 합심으로 캠핑장을 운영하며 연 매출 23억을 올리고 있는 연은모, 연정모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캠핑계의 특급 서비스를 보여주겠다는 집념을 가지고 밤낮없이 최선을 다하는 형 연은모 씨와 동생 연정모 씨는 고객들에게 오지랖 넘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은모 씨가 서비스를, 연정모 씨가 위생을 책임지고 있다는 형제의 캠핑장은 높은 수준의 편의와 완벽한 위생으로 손님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이 형제들이 단골을 만드는 비법으로는 한가지가 더 있다고 전했는데 그것은 바로 캠핑의 꽃 바비큐를 위해 시중에 판매되는 장작이 아닌, 함수율을 체크한 참나무를 직접 태워 제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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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연은모 씨와 연정모 씨는 끊임없는 발전을 위해 화로와 불판, 천장이 열리는 텐트까지 각종 서비스를 발굴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에 대한 결실로 형제는 곧 3호점까지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하지만 두 형제가 사업에 성공하기까지 그 과정은 쉽지 않았다는데 특히 연은모 씨는 하루 2~3시간만 취침하며 각종 일용직에 뛰어들었던 것이다. 그러다 큰 사고를 겪게 된 연은모 씨는 그때 자신만의 사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고 그 후 신혼집뿐만 아니라 결혼반지까지 팔아 사업 자금을 마련했다.
가장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은모 씨는 글램핑을 생각했고, 바로 다섯 개의 동만으로 글램핑장을 시작했다. 다행히 점점 규모가 커져 은행원이었던 동생 연정모 씨까지 합류하게 된 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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