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로즈마리 우승한 박하나, 손창민 악행담긴 CCTV 공개+폭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3 2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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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손창민의 악행을 폭로했다.


1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98회에서는 강백산(손창민 분)의 악행을 폭로하는 은서연(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강백산의 계략으로 공장 창고에 갇혔지만 강태풍(강지섭 분)이 구해내 로즈마리 결선에 오를 수 있었다.

은서연은 강태풍을 생각해서라도 어워즈에 참석하라는 서윤희(지수원 분)의 말에 곧바로 공장 CCTV 영상을 확보해 로즈마리 어워즈에 참석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결국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천산화 제품 출품에 성공한 은서연은 심사 결과 만장일치로 승리하게 됐다. 이에 강백산은 "늦게 오는 걸 봐주는 게 어딨냐"며 "이건 다 무효다"고 말했다. 이에 은서연은 "그럼 제가 왜 늦게 도착했는지 설명해야겠다"며 "강백산 때문에 공장에 갇혔고 다른 사람이 대신 유독가스를 마시고 중독돼 사경을 헤매고 있다"고 전했다.

은서연은 대신 유독가스에 중독된 사람이 누구냐는 기자의 질문에 "제 남편이었던 르블랑의 강태풍 실장이다"며 "강백산 회장님은 이제 만족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강백산은 "이건 다 모함이야"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은서연은 "저를죽이고 우승하기 위해 꾸민 짓이다"며 " 제가 죽었다면 천산화까지 빼앗아 갔을 것"이라며 당시 CCTV 영상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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