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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박하나가 복수심에 불타올랐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79회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이 서윤희 (지수원 분)를 구했지만 상태가 후유중에 시달리자 강백산(손창민 분)에 대한 복수심을 키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홍조이(배그린 분)에게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냐"고 물었다. 이에 홍조이는 "단순한 약물 부작용이 아니고 머리 앞에 충격 가한 흔적이 발견됐다"며 "그 곳에 피가 고여 있어서 정신이 회복될지는 장담 못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폭행 사실이 있었다는 말에 은서연은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글썽였다. 홍조이는 "수술로 고인 피를 빼내는 게 가장 확실한데 위치가 너무 위험하다고 한다"며 "고인 피가 자연적으로 흡수되길 기다려야 한다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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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은서연은 서윤희 보살피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강백산(손창민 분)에 대해 "도대체 우리 엄마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분노했다. 이어 은서연은 서윤희의 얼굴을 어루만지면서 "더 빨리 엄마를 구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며 울었다.
강태풍은 "아버지는 뭐 하러 구했냐"며 "평생 갇혀 있어도 그 죄 다 못 값을 텐데"라고 말했다. 은서연은 "그까짓 갇힌 걸로 강 회장 죗값은 그런 걸로 안돼"라며 분노했다.
이어 은서연은 "강 회장 사람으로 남아서 하나씩 갚아 줄 거다"며 "차근차근 우리 엄마 앞에 엎드려서 살려 달라고 바닥을 박박 기게 만들 거야 꼭"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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