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박윤재, 정말 사망했나...박하나 분노 "이거 손창민 짓이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2 2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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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가 사망했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48회에서는 윤산들(박윤재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은 르블랑 창립기념일 행사장에서 강백산(손창민 분)의 범행 증거가 담긴 만년필 녹음 파일을 공개하려 했다.

앞서 서윤희(지수원 분)은 윤산들에게 "내 남편은 물론 네 아버지도 강백산이 죽였다"며 "내가 살아 있으니 증인, 증거 다 될 것이니 녹음 공개는 말아달라"고 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이에 윤산들은 "그럼 오늘 녹음 파일 공개는 안하는 대신 은서연(박하나 분)에게 이 모든 걸 말해야 겠다"며 나섰다. 하지만 그렇게 은서연을 마나러 가던 윤산들은 죽음을 맞았다.

가운데 강백산이 어떤 이에게 "확실하게 처리했냐"며 :수고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강백산은 "겁도 없이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다"고 혼잣말했다.

이후 의사는 은서연에게 "아무래도 힘들 것 같다"고 말했고, 은서연은 "안 된다며 "제발 살려달라"라며 주저 앉아 오열했다.

윤산들은 끝내 죽음을 맞게 됐고 이를 본 은서연은 "이거 강백산 짓이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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