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와 강지섭이 부부가 됐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67회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 강태풍(강지섭 분)이 진짜 부부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서윤희(지수원 분)을 구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강백산(손창민 분)은 요양병원에서 서윤희를 데려와 자신의 집에 가뒀다. 강백산은 은서연이 자꾸 최윤희를 찾자 은서연을 의심했고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이에 은서연은 "그럴 수 없다"며 "저는 강태풍씨와 결혼한 사이고 회장님 가족이다"라며 맞섰다. 하지만 강백산은 "무슨 혼인신고도 안 해놓고 가족이냐"며 "내가 분명히 피오레 합병 못하면 내 집에 있지 못한다고 말했는데 왜 이렇게 내 집에 살려고 기를 쓰는 거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은서연은 "강태풍씨를 사랑한다"며 "어떻게든 회장님 가족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노력하는 거다"고 했다. 이어 "기다려 달라"며 "내일이면 피오레가 회장님 손에 들어올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태풍에게 "이 집에서 절대 나갈 수 없다"며 "어떻게든 우리 엄마가 있는 이 집에 있을 거니까 우리 혼인신고 해야겠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다음 날 은서연은 피오레 회장을 만나 합의를 봤다. 곧바로 강백산에게 인수합병 계약서를 내밀었고 강백산은 은서연을 며느리로 인정했다.
은서연, 강태풍은 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마쳤고 같은 시각 윤산들(박윤재 분)은 혼자 걷기 위해 애썼다. 강바다(오승아 분) 몰래 재활 치료를 한 후 설 수 있게 됐다. 혼자 서게 된 윤산들은 은서연이 지내는 강백산 집을 찾아갔다. 마침 은서연이 집앞에 있었고 은서연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윤산들의 등장에 충격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