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결방 이유 왜...특별방송 편성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3 2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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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내 눈에 콩깍지'가 결방했다.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어야 할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진실을 알게된 김해미(최윤라 분)는 장세준(정수환 분)에게 스스로 자수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조언하고 이후 김해미는 이영이(배누리 분)를 불러 장세준에게 자수할 기회를 주자고 했다.

이와중에 차윤희(경숙 분)는 장세준과 해외로 도피하려 했고 이때 장경준(백성현 분)에 의해 발각되는 바람에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극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내눈에 콩깍지'가 결방했다. 이에 KBS 측은 '공영방송 50주년 특집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편성으로 '내 눈에 콩깍지'가 결방된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은 50년간 공영방송으로서 대한민국 희로애락의 모든 순간에 함께 한 KBS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50년을 기약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채시라, 최수종, 강호동이 진행을 맡는다. 윤복희, 김창완밴드, 김종서, 임창정, The Blue, 거미, 다이나믹 듀오, 알리, 박재정, 포레스텔라, 스테이씨 등이 등장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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