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신고은, 교통사고로 결국 실명...임신까지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2 20: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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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고은이 실명하고 말았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5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후유증을 겪는 정겨울(신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를 타고 가던 정겨울은 졸음을 참지 못하고 졸다가 교통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정겨울이 사고를 겪었다는 소식을 들은 남유진(한기웅 분)은 뒤늦게 도착해 "어떻게 된 거냐"며 "왜 자고 있던 사람이 운전을 하냐"고 했다. 정신을 차린 정겨울은 "눈이 안 보인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심지어 사고 당시 정겨울이 임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남유진은 주애라(이채영 분)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이후 주애라는 정겨울을 찾아가 "이게 대체 무슨 일이라니"라며 걱정하는 척을 했고 정겨울은 "리조트 일 내가 오해했던 것 같다"고 사과를 했다. 그러자 주애라는 "너 진짜 아이 낳을 거냐"며 "내 생각도 아이보단 수술이 먼저다"고 했지만 정겨울은 아이를 택했다.

이후 주애라는 질투유발을 해 다른 남자를 만났고 남유진은 헤어진다해놓고 질투심을 느꼈다. 주애라는 "본부장이 무슨 상관이냐"고 했지만 남유진은 매달렸고 이후 정겨울이 출산하는데도 남유진은 정겨울에게 가지 않고 주애라와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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