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백성현에 완전히 거절 당해..."우리 우정 망친 건 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9 20:39:01
  • -
  • +
  • 인쇄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백성현에게 완전히 거절당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55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 장경준(백성현 분), 김해미(최윤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이영이가 장경준을 좋아한다고 말하자마자 뺨을 치며 고함을 질렀다. 김해미가 한 대 더 치려는 때 장경준이 나타나 김해미 손을 잡았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영이는 "팀장님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처럼 나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라며 장경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해미는 장경준에게 "얘 좀 보라"며 "얘가 이렇게 뻔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미국에 있는 3년 동안 내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니다"라며 "서울로 돌아오면 우리가 잘 될 줄 알았고 잘되어야만 했다"고 했다.

또 김해미는 "이영이만 없었으면 우리 사이 문제 없었다"며 "이영이가 다 망쳤다"고 했다. 그러나 장경준은 아니라면서 "우리 우정을 망친 건 너다"며 돌아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