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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배누리 목에 걸린 반지를 보고 분노했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93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와 이영이(배누리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누군가가 김도진(신정윤 분)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에 잠겼다. 이때 등장한 김해미는 이영이에게 "장경준(백성현 분)이랑 둘이서 날 이제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더라"고 비아냥댔다.
그러자 이영이는 "그런적 없다"고 했다. 김해미는 "내가 또 약 먹으면 그땐 두 사람 어쩌려고 그러냐"고 했다. 이영이는 발끈하며 "하나뿐인 목숨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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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김해미는 이때 이영이 목에 걸린 반지 목걸이를 낚아 채더니 "이거 장경준이 준 반지냐"며 "기어이 두 사람 결혼 하겠다 이거냐"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내가 너네 들 결혼 해서 잘 살게 놔 둘 것 같냐"고 소리쳤다.
이어 "내가 장세준(정수환 분)과 결혼해서 평생 너 괴롭히겠다"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아가씨가 내 동서로 들어오면 내가 잘 교육을 시킬 것"이라며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전혀 없다"고 했다.
그러더니 이영이는 "그리고 장세준 의사는 물어봤냐"며 "이런 꿍꿍이인거 알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고 했다. 열받은 김해미는 반지 목걸이를 땅바닥에 내치며 나가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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