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재모가 '야인시대'를 언급했다.
3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안재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지금도 TV를 틀면 '야인시대'가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재모는 '야인시대'도 벌써 20년이 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재모는 '야인시대'에 대해 "지금도 TV를 들면 이런 게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때로는 이 이미지를 언제쯤 벗나 해도 벗을 수 없다"며 "한 3개 채널에서 돌려가며 재방송을 하니까 그렇다"고 했다. 그때 뒤에 있던 손님이 "저 안재모씨 팬이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야인시대'뿐 아니라 안재모는 '용의 눈물', '연개소문'까지 연이은 출연작들이 대히트하며 사극과 현대극 모든 분야의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특히 몽골에 'K-드라마'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안재모는 몽골 대통령이 "약 5천 평의 땅과 으리으리한 별장을 선물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칭 '면 킬러' 안재모는 원당 시장 옆에 위치한 '메밀 러버(lover)' 식객의 단골 맛집에서 그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기름간장밥 스타일의 들기름막국수와 두 가지 육수와 과채즙으로 맛을 낸 진하면서도 상큼한 물막국수를 맛본 안재모는 시원한 면치기부터 무한 젓가락질로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