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깨어난 최윤라, 배누리 보고 경기 일으키며..."여기가 어디라고 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0 2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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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깨어났지만 배누리에게 원망과 분노를 쏟아냈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85회에서는 깨어난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화경(이아현 분)과 김창이(최진호 분)은 깨어나지 못하는 김해미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이때 소식을 받고 온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서화경은 "너 때문에 내 딸이 죽을 뻔 했다"며 욕설을 내뱉았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때 김창일(박철호 분), 이영이(배누리 분)도 병실에 왔고 서화경은 이영이에게도 소리를 지르며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고함질렀다.

 

장경준은 김해미가 유서까지 썼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후 깨어난 김해미에게 "내가 미우면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지 왜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냐"고 말했다.

 

김해미는 "오빠는 내 옆에 있으라"며 집착했고 이영이를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네가 여길 왜 오냐"고 했다. 이영이는 충격을 받았고 그대로 병실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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