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안지혜 머리채 잡으며 분노...왕빛나, 이유진 교통사고 소식에 눈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9 2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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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나가 안지혜에게 경고했다. 

 

2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37회에서는 이장미(안지혜 분)를 만난 김태주(이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연히 이장미를 만난 김태주는 "나 알지 않냐"고 물었고 이장미는 "아직 정신이 안 돌아 왔나 기분이 좋아 보인다"고 했다.

 

이에 김태주는 "이상준(임주환 분)이랑 아이를 가졌다고 하던데"라고 했고 이장미는 "그렇게 됐다"며 "젊을 때 불장난이 무섭다"고 했다. 

 

그러자 사랑이 아닌 불장난이었냐 묻는 김태주에게 이장미는 "어쨌거나 넌 둘째 부인 아니냐"며 비아냥 거렸다. 분노한 김태주는 결국 이장미 머리채를 잡았다.

 

김태주는 "네가 날 밀었던 것 같은데 왜 그랬냐"며 "이상준 협박해서 돈도 뜯었는데 네가 무슨 엄마고 부인이냐"고 소리쳤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김태주가 경찰서에 가자고 하자 이장미는 "사상에 다 까발려져도 좋다 이거냐"고 했고 김태주는 "난 이상준이 추락해도 붙잡아 줄 것"이라고 했다. 이를 본 이상준은 두 사람을 떼어놨고 이상준 기사가 제대로 쏟아지겠다고 말하는 이장미에 김태주는 "넌 감옥 갈 준비나 하라"고 했다.

 

한편 김건우(이유진 분)는 장현정(왕빛나 분)과 통화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할 위기에 놓였고 전화가 끊기자 당황한 장현정은 김건우를 찾아나섰다. 이후 신무영(김승수 분)은 장현정에게 터미널 근처 사거리에서 사고가 났다는 사실을 알렸다 

 

장현정은 병원 응급실에서 김건우를 찾아 헤맸다. 그때 김건우는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이에 장현정은 주저앉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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