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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50만 원짜리 손수레로 요식업계 접수한 갑부 사연이 공개됐다.
20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길거리 호떡 장사로 시작해 연 매출 35억 원을 달성한 청년 갑부 이종만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돈 50만 원짜리 손수레로 요식업계 도장 깨기에 나섰다는 이종만 씨는 호떡 장사를 시작으로 현재 4개의 브랜드 도장 깨기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종만 씨의 매장은 뜨거운 여름날 호떡을 먹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로 가득했는데 손님들이 입을 모아 말할 정도로 클래스가 다른 맛을 자랑하는 호떡은 12시간의 숙성을 거쳐 탄생하는 쫄깃 바삭한 반죽과 기본 메뉴인 씨앗 호떡을 비롯해 팥, 치즈, 초코 잼 등의 개성 강한 다양한 재료는 물론 여름에는 아이스크림까지 있다고 했다.

원래 이종만 씨는 강남 대형 쇼핑몰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리고 왕십리에서 브런치 카페와 경양식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종만 씨는 25살에 떠난 제주 여행에서 큰 변화를 느꼈다고 했다. 당시 친동생의 "호떡 장사나 해볼래?"라는 가벼운 한마디에 그 길로 바로 중고 손수레를 얻어 길거리 장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종만 씨는 손수레를 디자인하고 직접 작곡한 테마송을 만들어 손님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주변의 시기로 인한 테러를 하고 말았다고 전했다. 이러한 시련 속에서 그는 서른일곱이란 젊은 나이에 4개의 브랜드에 성공 도장을 찍은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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