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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채나가 잘 깨어났다.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20회에서는 골수 이식에 성공해 수술을 마친 김미리내(윤채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백성현 분)은 결국 김미리내에게 골수 이식을 하겠다고 했고 수술실에 들어갔다. 기증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영이(배누리 분)은 김미리내가 잘 깨어나길 바랐다.
수술이 잘 마친 상태에서 장경준은 깨어나지 못했다. 이 소식을 듣고 온 장훈(이호재 분), 장이재(김승욱 분)은 수술실로 달려갔고 김해미(최윤라 분) 역시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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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김승욱은 "그러게 장경준이 이식하는거 안된다고 말리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이후 김미리내는 수술을 마치고 눈을 떴고 계속 장경준을 찾아댔다. 장경준은 중환자실에서 의식 불명 상태고 김미리내가 계속 장경준을 찾자 결국 김해미는 이 사실을 이영이에게 알렸다.
이영이는 장경준이 골수 이식을 해줬다는 말과 중환자실에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김미리내가 수술을 잘 마치고 눈 떴다는 소식에 장훈은 다행이라고 했지만 장이재는 "지금 김미리내가 문제냐"며 "지금 우리집 장남 잃게 생겼다"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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