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민성욱, 친모에 대한 분노 폭발...임주환, "우리한테 해선 안 될 짓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5 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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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민성욱이 친모에 대해 분노했다


5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47회에서는 장영식(민성욱 분)의 친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준(임주환 분)은 장영식의 친모가 장영식의 그림을 찢는 CCTV 영상이 있다고 거짓말했다. 이에 장영식 모친은 "미련 갖지 말아라"며 "찢건 안 찢건 간에 넌 떨어졌겠지 않겠냐"고 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이말에 장영식은 이상준 말을 믿지 않고 친모를 믿었던 것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다. 장영식 모친은 이어 "애 아버지가 문제다"며 "웬만큼 그리는 걸 아주 천재가 나타난 것처럼 칭찬하고 난리쳤고 그래서 애가 헛바람이 든 거다"고 했다. 그러자 장영식은 배신감에 떨며 "나 천재였다"며 "엄마 벌 받을 거다"고 했다.


한편 이 난리가 나자 장세란(장미희 분)은 김태주(이하나 분)에게 "내가 저지른 실수 때문에 너희들이 곤욕을 치른다"며 미안하다고 했다. 이에 김태주는 "배신감과 상처 때문에 힘들겠지만 같이 견뎌내야하지 않겠냐"고 했다. 그리고 이상준은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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