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20년전 진실 알게 된 임주환, 분노에 이갈며..."무릎꿇게 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9 20:30:21
  • -
  • +
  • 인쇄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실을 알게 된 임주환이 분노했다.

 

1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43회에서는 이상준(임주환 분)과 김태주(이하나 분)가 20년 전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주는 의대 교수를 통해 20년 전 검사 결과를 찾았고 이상준은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3번 모두 친자 불이치였던 것이다.

 

이상준은 장세란(장미희 분)에 "한번도 친자라고 나온 적이 없는데 거짓말 한 거다"고 밝혔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앞서 장영식(민성욱 분)은 기자들 앞에서 장세란(장미희 분)의 부탁으로 이상준의 아들 장지우(정우진 분)를 20년 동안 키웠다고 폭로한 바 있다. 장세란은 기자들에게 장영식이 너무 시달려 한 말이라고 수습했다.

 

이상민(문예원 분)은 이에 "오빠 약점을 잡고 그걸 이용해 우리집 돈을 뜯고  지금껏 가져간 돈 집 한 채는 될 거다"며 화를냈다.

 

이상준 역시 "한 번도 친자라고 나온 적이 없는데 형은 엄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준은 "장영식 무릎 꿇게 하고 정식으로 사과 받을 거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