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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결국 백성현에게 모두 들키고 말았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8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모두 들키고 만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배누리 분)가 인턴 경합에서 1등 수상이 취소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장경준은 오수완(이우주 분)을 통해 김해미가 대학 동기에게 해당 기획안을 넘긴 사실을 알아냈다.
이후 장경준은 김해미를 불러내 떠봤고 김해미는 걸려들었다. 장경준은 "이제 나 너 아예 모르는 사람 취급 할 것"이라며 분노했다.
사무실에서 임정아(정민제 분)은 결국 장경준과 이영이에게 김해미가 대학 동기에게 기획안을 넘긴 사실이 드러난 녹음본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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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영이는 억울해서 따지겠다며 사장실로 가겠다고 했지만 장경준은 막아서며 자신이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 사장실에서 김해미는 장이재(김승욱 분)와 차윤희(경숙 분)에게 "너 이제 어떡하냐"며 "오빠가 저 이제 안본다더라"고 도와달라 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두 분도 책임이 없다할 순 없지 않냐"고 했다. 이때 등장한 장경준은 녹음 파일을 들려줬고 차윤희와 장이재는 원하는게 뭐냐 했다.
그러자 장경준은 "이영이 정규직 문제는 두 분이 자르셔도 제가 데리고 올 것"이라며 "상무 자리가 비웠던데 저에게 주시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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