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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수환이 신정윤 각막이 장경준에게 간 사실을 알았다.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95회에서는 김도진(신정윤 분)의 각막이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간 사실을 알게 된 장세준(정수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은 장훈(이호재 분)에게 이영이(배누리 분) 남편인 김도진의 각막이 자신에게 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이호재는 "두 사람이 인연은 인연인가 보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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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그러자 장경준은 "그래서 말인데 이영이와 결혼하면 그 집에 들어가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장경준은 장세준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다.
장세준은 충격을 받으며 "이영이 씨 남편 각막이 형에게 갔다는게 말이 되냐"고 했고 장경준은 "너도 참 놀랍지 나도 놀랬다"고 말했다.
자신 때문에 김도진이 죽었다고 생각한 장세준은 더욱 죄책감에 시달렸다. 이후 장세준은 김도진이 있는 곳으로 가 꽃을 놓으며 무릎꿇고 사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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