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친해진 배누리X백성현 보고 질투하는 최윤라..."겨우 저런 여자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4 2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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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와 백성현이 가까워지자 최윤라가 질투했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0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와 장경준(백성현 분)사이를 질투하는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했다. 이영이 역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두 사람은 동시에 점자 아이템을 이야기 하며 신기해 했다. 장경준은 당장 이영이를 만나고 싶어 했지만 이영이는 소복희(정혜선 분) 가충 사건으로 정신이 없는 상태였다.

이후 장경준과 이영이는 김해미에게 아이템 아이디어를 전했다. 하지만 김해미는 탐탁치 않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해미는 "이 아이템 임원들에게 거절 당할 수 있는데 각오는 되어 있냐"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각오가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해미는 "두 사람이 마음이 아주 잘 맞는 것 같으니 잘 해보라"고 한 뒤 사무실을 나섰다. 이어 김해미는 혼자 "둘이 뭐야"라고 한 뒤 "설마 저런 여잘?"이라고 했다.

이후 김해미는 이영이에게 "오빠가 많이 친하나 보다"며 "나 오빠랑 많이 친하니 괜히 불편해지지 말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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