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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환이 민성욱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됐다.
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38회에서는 장영식(민성욱 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이상준(임주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미(안지혜 분)는 이상준에 전화 해 "당신 그동안 속았다"며 "장지우(정우진 분)는 네 아들이 아니고 사촌 형 장영식이 널 속인 거다"고 했다. 이에 당황한 이상준은 "그래서"라고 물었고 이장미는 "내 말 못 믿나 본데 그럼 계속 속든가"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이후 이상준은 기자회견을 모두 취소했고 이후 왕승구(이승형 분)에게 "이장미가 장지우가 내 아들이 아니라고 지금껏 속은 거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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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
한편 장지우를 만난 유정숙(이경진 분)은 가게에서 나가라고 했다. 유정숙은 "내가 널 편하게 볼 수 없다"며 "이제부터 여기서 일할 생각 하지 말아야지 뻔뻔하게 어떻게 여기서 일 할 생각을 하냐"고 소리쳤다. 이를 본 김행복(송승환 분)과 김태주(이하나 분)가 말렸지만 유정숙은 "이상준이 몰래 낳은 자식이라는데 편하게 볼 수 있냐"며 "너 여기서 일부러 일하고 미안해서 우리랑 친해지려고 했냐"고 따졌다.
김행복은 장지우에게 "그냥 '이제 어떻게 하면 되지?' 그런 생각 안 하고 살면 된다"고 했다. 이에 장지우는 "이제 카레집에서 일하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김행복은 장지우를 안아주며 "카레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라"라고 했다.
이어 김태주는 장지우에게 "네 잘못이 아니다"고 했다. 장지우는 "이상준과 이혼하지 않을 거냐"고 물었다. 김태주는 이에 "절대 이혼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장지우도 "제 잘못 아니다"며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니잖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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