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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누명을 쓰게됐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6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의 계략으로 누명을 쓰게 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가 계획안을 낸 도시락이 경쟁사에서 그대로 출시하게 됐다.
이 사실이 기사로 알려지면서 회사가 발칵 뒤집어졌다. 이에 차윤희(경숙 분)과 장세준(정수환 분)이 식품개발팀에 들이닥쳤다.
김해미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차윤희는 "이영이가 낸 계획안이랑 똑같은 상품이 출시됐다"며 "경쟁사에서 이렇게 하면 정직원으로 시켜준다고 하더냐"며 몰아갔다.
장경준(백성현 분)은 발끈하며 이영이를 두둔하고 나섰지만 차윤희는 "동료라고 무조건 감싸줄 일이 아니다"며 "이건 회사대 회사의 법적 분쟁까지 갈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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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결국 이영이는 감사실에 불려가 경쟁사에 정말 계획안을 넘겼는지, 또한 경쟁사의 계획안을 표절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결백한다고 했다.
이때 김해미는 장경준에게 무조건 이영이를 도와주는게 좋은게 아니라며 충고했지만 장경준은 김해미에게 경쟁사에 지인 있는지나 알아봐달라고 했다.
이와중에 김해미를 수상하게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임정아(정민제 분) 대리였다.
이에 임정아는 "누가 일부러 기획안 빼돌린 거 아니냐"며 "이영이 씨 물 먹이려고 작정한 것처럼"이라며 김해미를 찔리게 만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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