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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진우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26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현진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우는 박상철과 만나 무명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현진우는 "형이 내게 '열심히 하면 좋은 날 안 오겠나?' 했는데 아마 그 말이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형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기도 했을 거다"고 했다.
두 사람은 무명시절이 길었다면서 의자에 앉아본 적도 없다 했다. 현진우는 "프로그램 가면 대기실도 못 갔다"고 했고 박상철은 공감했다.
그런가하면 현진우는 여섯 명의 아빠라고 밝히며 "세 아이를 낳고 혼자 싱글대디 시절을 8년을 보냈는데 지금 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서 또 세 아이를 출산하게 돼 이젠 6남매의 아빠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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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이어 현진우는 "이혼하고 재혼 가정이다"며 "아내 온희정은 잠깐 한 소속사에 몸담을 때가 있었는데 제 주제에 마음을 표출하는 건 꿈도 못 꿨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라만 보다가 공연을 같이 하게 됐는데 같이 한 차를 타고 움직이는 시작이 있게 되고 점점 잡아야겠다 싶더라"며 "처음 봤던날 너무 예뻐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온희정은 "그때 현진우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면서 처자식은 굶겨 죽이지 않을 사람이고 끝까지 가정을 책임질 사람이다라는 믿음이 있어 결혼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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