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백성현X박신우, 끝 없는 신경전...질투에 불타는 최윤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4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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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과 박신우가 백누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8회에서는 결국 인턴 경합 1등을 한 장경준(백성현 분)과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최윤라 분)가 장경준에게 이영이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밝힐려던 때 직원이 들어와 이영이와 배누리의 1등 소식을 알렸다.

이후 김해미는 장경준에게 "회식 장소 가면서 이영이에 대한 것을 말하겠다"라고 했지만 장경준은 "난 이영이에게 직접 들어야 한다"며 "왜 이영이 이야기를 네가 하냐"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질투에 불탄 김해미는 이후 회식 자리에서도 삼겹살을 굽는 이영이보고 살림을 많이 해봤냐, 앞치마 두른 모습이 자연 스럽다, 아이 챙겨주는 엄마 같다는 소리를 했다.

이영이는 회식 후 강은호(박신우 분), 강은진(김가란 분)이 기다리는 포차로 가고 있었고 뒤따라온 장경준은 자기도 끼겠다면서 이영이와 2차를 가고 싶다고 했다.

이후 만난 강은호와 장경준은 은근한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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