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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수한이 자신의 형 신정윤의 죽음 진실을 알게됐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08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김도식(정수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식과 강은진(김가란 분)은 이영이(배누리 분)와 장경준(백성현 분)이 헤어졌다는 것을 듣고 위로해줄 겸 회사로 찾아갔다.
이때 사무실에서 심원섭(안홍진 분), 차윤희(경숙 분)의 녹음 파일이 흘러나왔고 이때 김도식은 자신의 형 김도진(신정윤 분)과 관련된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됐다.
김해미(최윤라 분) 역시 이영이에게 "이게 다 무슨 소리냐"고 물었고 김도식 역시 사무실로 들어가 "우리 형이 사고가 아니라 누가 죽게 만들었다는거냐"며 울부짖었다. 김해미 역시 모두 다 고소해 버린 다는 이영이 말에 눈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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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결국 김도진은 장세준(정수환 분) 때문에 김도진이 다쳤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차윤희 사주로 심원섭이 김도진이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됐고 이후 김도진은 모든 식구가 모인 자리에서 이를 털어놨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김창일(박철호 분), 오은숙(박순천 분), 김도영(최소은 분), 소복희(정혜선 분), 김창이(최진호 분), 서화경(이아현 분) 모두 이를 알게 되어 오열했다.
한편 이영이는 심원섭이 스스로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가서 "당신 혼자 한 일 아니잖냐"며 따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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